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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동생의 싸움이다.


형은 동생을 아끼는 마음으로 말했지만


동생은 모욕감을 느꼈다. 형이 날 질투하는거야.


오늘부터 당신과 나는 아무런 관계도 아니며 적이야.


다음번에 만날땐 형제가 아닌 적으로 대하겠다.


서로 헤어진 동생


그리고 결국 전쟁까지 가는데


진실의 시간이 찾아온다.


다시 우애롭게 형과 동생이 같이 잘 살아갈까


형제의 비극으로 끝난거


동생이 죽던 형이 죽던 같이 살던


아직 결말은 정해지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