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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죽인 타일러 로빈슨은 찰리 커크의 정치적 사상이 용납이 되지 않았고


분노해서 죽였다.


진짜 타일러 로빈슨이 작정했으면 C4같은거 여러개 설치해두고 경찰들 여러명 사살할수있었고


그 찰리 커크 옆에 있는 무고한 사람들 여럿 죽일수도있었다.


심지어 찰리 커크를 안죽이고 미국에서 중요한 사람들을 살해할수도있었다.


인간은 억압을 받아오면 분노와 저항의 역사가 있다.


정치를 그래서 기득권인 우파들은 늘 신사답게 해야하며 말을 아껴야 한다.


오랜 정통의 정치적 룰이 있었는데 그걸 깨다가 이렇게 된거다


한국이나 일본은 총기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데


아베도 죽었다


22세 청년 타일러 로빈슨이 찰리 커크를 죽으면서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는데


무기징역을 받거나 사형을 받을꺼다.


이런 살해한 청년이 다시 안생기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살해자가 되기 전에 여러번 막을수있었다


약자를 따돌리는 사회


약자를 지배하는 사회


필연적으로 죽음의 저항이 시작되었다.


약자를 지키고 보호하는 사회만이 평화 공존이 가능한 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