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내 자부심은 세계 정상을 넘었다.
나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이 되기로 하였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나토의 수장이 되든 EU로 가입해 EU 1등을 하던
러시아로 돌아가 러시아를 세계 1등으로 만들것 같았다.
10시간씩 자고 좀 쉬면서 사닌깐
자부심이 다 사라졌다.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싶다면
사명감을 갖고 하루에 6시간만 자고 새벽에 일어나 아침에 뛰고 새벽까지 일만하세요.
청소를 하던 자영업을 하던 공무원을 하던 자부심이 하늘을 찌릅니다.
그래서 초중고때 하루 8시간만 자고 공부만 하던 청년들이
중2병에 걸려서 내가 이 자리에 섰도다.
이런 연설 할수있는데 중학교때 다 한번씩 해본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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