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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좌파들이 내놓는 정책들 대부분이 억지스럽고 엉성하며 우선순위가 엉망진창인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제목에서 언급한 후진국 난민/이민자 문제 외에도 

선거철이 다가오면 항상 '보편적 복지', '무상 복지'를 내세우고 '몇 푼 되지도 않아서' 별로 필요없는 중산층 이상 계층까지 '무분별한 돈 퍼주기' 하는 것


좌파들이 머리가 나쁘고 멍청해서 그러는 것일까? ㄴㄴ 오히려 그 반대다.

오히려 머리만 좋고, 양심은 없고 인성은 틀려먹었기 때문이다.

※ 왜 좌파가 득세하는 국가들이 먼저 무너지고, 국민들이 더 고통스러워 하는지 반드시 짚어 봐야 한다.



첫째, 선거 직전마다 뿌려지는 각종 지원금은 당장의 표심 확보에는 효과적일지 모르지만, 장기적인 재정 부담을 다음 세대에 떠넘기는 결과를 낳는다. 

보편적 복지는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지급되기 때문에 실제로 꼭 필요한 취약 계층보다 중산층 이상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 

결국 한정된 재원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미래 세대는 빚을 떠안게 된다.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좌파들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필요도 없는 계층에 대한) '무분별한 퍼주기 정책'은 실질적 '민생 지원'이 아니라 단순히 직면한 선거에서 표를 쉽게 얻기 위한 '선거용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점이다.


둘째, 난민·이민자 문제 역시 좌익들이 자신들의 표를 확장하기 위해 악용하면서 사회적 갈등 요인을 증폭시킨다. 

충분한 사회적 합의나 관리 체계 없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일 경우, 치안 불안·사회적 갈등·문화 충돌 그리고 일자리 뺏기 같은 부작용이 커질 수 있다. 

그럼에도 난민·이민자 문제가 심각한 국가들에서 좌파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지지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이런 정책을 추진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결과적으로 국민 전체의 삶의 질이 낮아질 수 있음에도, 좌익 세력은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통해 그들의 부정·부패·비리를 덮는 것만을 우선한다는 불편한 진실이 숨겨져 있다. 


셋째, 한국 사회에서 좌파 정치 세력과 강성 노조의 행태는 닮아 있다. 

정치권은 국가 재정과 국민의 미래를 볼모로 삼고, 좌파 노조는 젊은층의 일자리와 기업의 미래를 볼모로 삼는다. 

공익보다 집단의 이익을 앞세우는 모습은 결국 국민과 근로자 모두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이러한 좌익들의 '이기적 탐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무분별하게 추진된 '(중국 공산당과의 결탁이 의심스러운) 태양광 사업'이다. 

산림을 훼손하면서까지 설치된 값싼 중국산의 흉물스러운 태양광 패널은 환경적·경제적 논란을 동시에 낳았다. 

친환경을 내세운 정책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특정 세력의 이익 창출 수단이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