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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나 중딩때 네이버 카페에서 놀때 어떤 사람이 위 짤처럼 트럼프라는 사람이 자기 아들한테 이런 말 했다고 글 쓴걸 봤었는데

 

나도 어린 나이에 홀린듯 저걸 뭔가 꼭 지켜야겠다고 다짐했었음

 

따지고보면 그 어린 중학생때 저 중요한걸 깨우쳐준 트럼프가 나한텐 제2의 부모임

 

사실 전적으로 저 말 때문은 아니겠지만 난 저 말 다지키고 20대 중반부터 코인으로 인생 승승장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