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에서 앱 다운로드 수가 직접 가격에 반영되는 경우 많지 않은데,

사인은 이미 실사용자 데이터가 눈에 보이게 쌓이고 있음.

40만 다운로드 → 액티브 유저 증명 → 거래소 이벤트 콜라보…

이건 그냥 ‘유저 기반이 가격 펌핑을 밀어주는 구조’라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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