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들끼리 얘기하더니 갑자기 표정 찡그리고 나한테 화내면서 

정신안차려? 정신안차려? 어제 안해봤어? 어제해봤잖아?

사람 많은데서 이러길래 

나도 짜증나서 걍 뭐요 가만히있는데 라고함

근데 나중에 다른 착한(?) 아줌마가 나한테 오더니 

ㅇㅇ씨 아까 기분상했죠? 전라도라 억양이 그런거지 
ㅇㅇ씨 생각해서 한말일거에요  이해해요

이러는거임 아줌마 무리에서 나 뒷담 ㅈㄴ까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