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쟁이 나게 되면 포로로 잡힌 사람들이
강렬하게 저항하는경우가 있다.
러시아 너희는 쓰레기야
너희는 악마들이야.
이런식으로 저항하면서 절대 굴복 안해
너희랑 끝까지 싸우곘어
이 모든 사실을 UN에 말하겠어.
이렇게 계속 한다고
이 곳에서는 푸틴도 못 도와줘
우크라이나 군도 못 도와주고
그 안에서는 그 병사가 최고 존엄인데
거기서 강력하게 저항하닌깐
너 한번 거세 하면 어떻게 되나 볼까?
이 심리로 거세하는거다.
저항 의지를 꺽고 붕괴시키기 위해서
여기자도 러시아군 수용소에서 똑같이 하다가 고문 당해 죽었다던데
이거는 전쟁 하는 국가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멕시코 갱단도 많이 하고 사람을 자주 죽이는 나라에서 자주 한다.
전시일때 비전시일때 다르다고
인류는 역사적으로 저항이 거셀수록 더 잔인하고 고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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