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절감 해가지고 품질은 낮추면서 대체제 만들고
옵션 확 낮춰서 차 가격을 일단 낮춰야 한다.
LED등도 일단 다 사꾸려로 바꾸는 대신 차 가격이 안정되고
기본 옵션은 대량생산하고
대신 3년안에 쓰던 차 돌려주면 50% 보상 할인판매로 신차 판매율 높이고
쓰던차 분해해서 다시 신차 만드는거 하면 된다.
관세에 따라서 얼마나 효율화 할수있는가
25%에 맞춤형 시스템을 도입하면 영업이익은 오히려 올라갈수도있다
지금 현대차 보면 고품질 대량생산해서 원가 덤핑만 치는데
꿀만 빤다는 분석이다.
품질 낮추고 A/S 옵션 판매, 보상 할인 판매 그리고 회원권 팔아서 충성 고객에게 할인 혜택 더 들어가야 한다.
매년 차는 5%씩 가격 인상하고 저품질은 할인율을 높이면 된다.
시장 논리에 부합하게 전부 재편해야 한다.
관세 25% 만큼 영업 이익 포기하고 원래 팔던 가격이 되기 위해서 마진 포기 하는것은 최하류 3류 경영인들이나 하는거다.
경영진에서 전부 물러나고 1류 경영진 선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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