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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젤렌스키는 자신에게 다가온 죽음의 흔적을 느꼈고


몸을 낮추고 겸손하게 굴어서 죽음의 위기에서 피해갔고


결국 그 분노가 파루피에게 쏠린것이다.


누구 죽일사람 없나 찾던 레이더에서


첫 타겟은 젤렌스키였는데


젤렌스키가 정치적인 처세술로 빠져나가서 우크라이나 전 의장 파루피가 죽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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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