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뭐든 살 수 있을정도로 돈이 들어오면 이제 사치모드로 들어갔다가


그 이상에서는 다시 평범하게 돌아오겠지만



의식주 걱정하던 버러지 단계에서 지금처럼 여유 돈이 갑자기 엄청 생기니까


오히려 먹고싶은것도 없고 사고 싶은 것도 안생김


쓰고 싶다기 보다는 머리속에 돈 아껴서 더 돈을 가지고 정말로 갖고 싶었던 큰것들을 사거나


그냥 돈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2주전까지만 해도 먹고 싶었던거 마음껏 시켜먹고 자잘하게 사고 싶었던거 다 샀는데


그렇게 2주동안 한 2백만 써보니 그런건 생각보다 재미가 없음.



오히려 돈 버는 순간이 훨씬 더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