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8년 이후 2014년까지 장기적인 우하향
이 때가 최대 기회였고 대출도 엄청 잘나왔음
대신 2030은 사기 어려웠음
2. 2018~2019 연이은 규제로 인한 조정기
이 때도 2014~2015저점에서 크게 오른 상태는 아니라 집 사기 매우 좋았음
다만 정부를 믿지 않고 반항하는 사람들한테 오는 기회였기 때문에 사기는 어려웠음
3. 22년말~23년초
22년에 집값이 폭락하고 싼값에 살 수 있었던 매우 좋은 기회였음
대출도 윤석열이 잘 풀어줬고 서울아파트는 바겐세일 구간이었음
가장 대표적인 잔치집이 둔촌주공으로 폭락이들한테는 조롱의 대상이었지만 혜안을 가진 사람에게는 보기 드문 기회였음
대신 더 떨어질거라는 오판에 빠지지 않았어야 살 수 있어서 어려웠음
4. 24년하반기~25년초
이때부터 3단계 스트레스 DSR시행한다 하고 연말에 계엄 터지면서 부동산도 출렁였음
앞에 기회들보다는 덜 하락했으나 마찬가지로 빚내서 집사기에는 좋은 시기
이렇게나 많은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다 놓쳤다면 자신을 되돌아 봐야한다.
하늘은 폭락이한테도 공평했고 집살 기회도 누구에게나 열려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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