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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하려고 한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군사 목적의 달성은 항구적 평화입니다.


이집트의 영토를 점령한 이스라엘은 그 이상의 영토까지 넘보게 되었고


결국 미국이 군사 작전으로 이집트의 영토를 빼았게 도와주었죠.


마찬가지입니다.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와 돈바스의 영토를 넘겨줌으로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면 추가 영토를 수복하겠다는겁니다.


또 그러면 동남부 전부를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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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가 나가고 전쟁 안했으면 영토 보존 해줬어.


지금의 우크라이나를 받아들여야 돼.


나토만 가지마.


공용어 러시아어로 하고 돌아오면 쿠르스크까지 줄수있어.


그건 정권이 교체된 이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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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 포기하는 조건으로 EU에 묶은 러시아의 돈을 받고 EU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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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사까지 데려오려 했는데


그러면 우크라이나에서 계속 있어.


러시아인들이 학대받고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개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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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하나 잃었지만 (크림반도 돈바스를 잃었지만)


목숨을 잃은건 아니야 (나라가 망한건 아니야.)




원피스 스토리로 가자.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영토에서 나오는건 아니다.


러시아의 원래 영토를 일부만 돌려준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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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전쟁을 멈출수있는건 우크라이나다.


공용어를 러시아어로 바꾸고 나토만 안가면 전쟁은 안나지만


우크라이나는 공용어를 우크라이나어로 만들고 내부가 혼란 해지면


결국 또 전쟁이 난다. 


대통령제부터 고쳐야 한다. 이원집정부제 해야 더이상 영토 안 잃는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다음 번에 전쟁이 나면 동남부 전부를 잃게 된다.


우크라이나가 영토 잃은체 EU로 갈수있나


EU에 가더래도 러시아의 재 침공 당할수있다.


내부가 혼란해지면 독립하겠다는 주가 생기고


독립 막다가 또 전쟁 난다.


우크라이나는 영토를 지키려면 핵 무장을 하거나 나토에 가입해야 한다.


결국 동남부 전부를 잃을 운명


차라리 동남부 전부 포기하고 나토 가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