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9일 오전 11시 22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교사거리에서 서마산 나들목으로 우회전하던 25t급 덤프트럭이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대 여성 A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1차적으로 덤프트럭이 잘못했다.
초록불인데 그냥 빨리 가려고 하다가 깔아 뭉게버렸다.
신호 위반
2차적으로 여자다. 차를 안보고 간다.
덤프트럭 새끼들은 가뜩이나 위험한데 신호도 안 지키더라.
갑자기 엑셀 밟다가 화물 떨어져서 차 짜그라들고
피곤해서 그랬다는둥.
봐달라는둥
똑같이 사형 해야 한다.
덤프트럭 규제 좀 강화하자.
소형차는 저래도 안죽겄던
덤프트럭은 무조건 죽는다.
한국에도 압사 사고 계속 발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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