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업은 프랙스와 아이큐의 주요 경영진이 방한해 두나무 경영진을 만나면서 성사됐다. 세사르 로드리게스 아이큐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업비트 기와체인 측은 우리를 주요 파트너 가운데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며 “KRWT는 단순한 실험 단계를 넘어 한국 원화가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