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암호화폐가 화폐대체로 주목받은
가장큰 이유중 하나가 탈중앙화라 본다.
애초에 도박판 이엇지만
이렇게 소수에의해 시세가 조종되거나 통제되면
탈중앙화 의미가 사라져서 암호화폐 자체가
신뢰를 잃어 없어질것이다
심지어 사이클 마다 더 심해짐
요새 꼬라지를 보면
시장을보면 대놓고 다 사기치는 새끼들밖에없다.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연예인까지 자기밈코인 만들어서
개미들한테 설거지하고
매스컴에 홍보해서 시세조작까지 한다.
유투버들은 몇억간다.
이코인은 유망하다면서 부가설명으로
다아는 내용들만 주저리주저리 떠든다
차트를 그리고 리딩방을 운영 한다.
실생활에 활용되는 경우는 거의없다.
잠깐 반짝이다 사라지는 한철 장사들..
18년도 대규모 레이어1의 등장 및 알트코인경쟁
21년도 nft p2e 메타버스
24년도 ai rwa 미국코인 등등
지나고 보면 엄청난 거품이 만들어낸 차트의꼭대기
당시에는 엄청 대단해보이고 획기적이었지만
시간이지나 보면 세력들의 한철장사 재료
분명 선동에 누군가는 고점에 물려
수 많은 사람들이 자살햇을것이다.
etf의 도입과 선물시장 파이가 커짐으로써
장점인 일한 변동성도 많이 줄어들었고
1분 1초 수많은 코인들이 최고라며
출시와 동시에 백서와 로드맵을 낸다.
block dag, block chain 수많은 용어들
까보면 다똑같은 클론형 양산 코인들
다달이 늘어나는 유통량.
판매하며 외제차 사는 개발자 재단 관계자들
건물 매입 확장 하는 거래소들...
이번엔 다를거라며 대출에 영끌
돈 들고와서 결국 다시 피눈물흘리고
시장을 나가는 개미들
애초에 확률적으로 이기기 힘든 구조다.
코인이 상장되기전부터
이미 거래소는 어느정도 물량을 매집하거나
재단으로부터 상장피를 받는다. 유동성 핑계로 ....
아무리 당신이 돈이 많은 사람인들
무한히 찍어내는 코인을 다 살순 없을것이다.
모든 알트코인은 개미들의 무덤.
시가총액은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우리가 개미들 이렇게 많이 설거지했어"
결국 사이클마다 수익금을 가져가는건 10%내의 개미들
모두 꿈을꾸고 들어왔다가 전재산을 날리고 심한경우 빚까지 지고 나간다.
현재 시가총액 높은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하는 코인들 보다 밈코인이 더 화재성이 있다
모든 개발자 재단의 목표는 메이저 거래소 상장
크게 한탕할수 있기때문에..
왠만한 알트들 보다 유명인이 홍보한 개구리, 강아지, 고양이, 하마 같은 밈코인이 가져다 주는 수익이 더 높다.
우리는 개 돼지가 맞다
빨간불에 안팔고 버티면 오르겟지 더 크게먹을거야
파란불이네? 개미털기인가 조정인가보다!
시장은 우리가 함부로 익절이나 손절을 못하게
작은것을 내어주다가 한순간 모든것을 앗아간다.
-30, -40, -70, -90%
시장을 탓하며 결국 손절한다.
닷컴버블때도 그랬다
먹거리가 다떨어지고
개미들의 광기와 탐욕으로 세운 시장은
무조건 오른다는 신뢰가 무너지기 전에
갑자기 수많은 악재와 함께 붕괴될것이다.
나중에 교과서에 실리겠지
거대한 사기극 코인의 몰락.
코인은 인간의 탐욕이 만든 허황된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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