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횡령 배임이 판을 치는 범죄국가는 맞는데
전범국가는 아님에도 우리는 전범국가와 똑같은 상황이어야 합니다
스스로 할수 없는것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기사로 써내는 나라
마치 한국 개발자외 거래소 직원들이 모여
우리는 비트코인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는것과 다를바 없죠
못만드는거지 안만드는게 아니지 않나요
어차피 못하는거 가오한번 잡겠다고 일을 한척해야 돈을
받아갈 명분이 생기기때문에
일단 기사화 해보고 아니면 말고
일단 코인 찍어내 팔아보고 잘 안되면 말고
상장해보고 반응 없으면 폐지하고
투자금 받으면 일단 빼먹고 튀고
국가의 모습은 보여주고 싶은데 할수있는건 없고
저 말을 하려고 간건가 싶기도 하고
저출산 고령화를 일본하고 상의해야 결과가 나오나
차라리 미쿡으로 가지 왜 일본하고 상의를 하는지
물론 할수도 있는거지만 기사가 너무 웃겨서 가져옴
코인 범죄자들이나 좀 족쳐서 내 돈이나좀 돌려주지
연금 같은거 족쳐서 내 돈이나 좀 돌려주지
저런이야기하려고 해외나가는 지도자들을 보면 자괴감 들음
돈을 쓸데가 없어서 가오한번 잡으려고 가는구나 싶어서
진짜 중요한 일에는 관심이 없고
인구수 늘려잡아 세금걷을 생각 뿐인가
그러니 범죄자들이 판을 치는동안 아무것도 한게 없는것임
우리는 범죄자의 나라임 어쩌면 전범국과 동급의 나라임
한줄요약해라 장애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