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버스 잘못 타면 칼맞아 죽는 나라가 됐자나
우크라이나 여자 칼 맞아 죽은거 알지?
맥도 날드 알바하고 퇴근하는길에 버스 탔다가 칼 맞아 죽었다.
미국은 진짜 상위 1%빼고 나머지는 최빈국 수준의 가난한 나라인데
찰리 커크도 총맞아 죽었자나.
왜 이렇게 됐는지 아냐?
돈이라는게 원래 누구에게 저장하냐가 중요하다고
중산층이 많다는것은 돈을 국민들에게 저장한다는거야
미국은 지금 기업 사내유보금만 11만조원인데
돈이 다 기업이 저장하고 현금 1000만원도 없는 국민이 90%가 넘어간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건 낮은 법인세와 높은 소득세 때문인데
돈을 번 기업들이 돈을 써서 2차 기업에게 돈이 들어가고
그 기업에 의해서 가계로 돈이 들어가야 한다고
근데 대기업들이 대량생산해서 원가 덤핑쳐서 2차 3차 n차기업 다 죽이고 한계기업 만들고
번 돈 다 사내유보금으로 채권으로 부동산만 사닌깐 11만조원이 시장에서 안 돌아다닌다.
물론 사내유보금으로 채권 살때 돈을 유통 시키는게 맞는데
기업들끼리 서로 채권 돌리기 한다고
시장 참여자가 기업들 몇개밖에 없어서
기업들끼리 서로 10억주고 샀다가 30억에 팔았다가 30억짜리 50억주고 샀다가 100억에 팔았다가
이렇게 돌리는거다.
미국이 법인세를 50%까지 높이고 최고 소득세 36%까지 낮추고 대규모 감세 정책 추진하자나?
그러면 대기업들이 법인세 내기 싫어서 번 돈을 그대로 사용한다.
그러면 다른 기업이 쉽게 돈을 벌지.
쉽게 말하면 돈이 1년 한정부 채권 처럼 바뀌는거야
1년안에 안쓰면 50% 세금이 붙는거야.
그러닌깐 그냥 돈을 쓰는거지.
시장이 잘 살아남겠지?
미국은 총기 테러하고 주기적으로 총으로 사람죽이고 버스 타다가 칼로 누구 찌르고
이러는게 당연한 경제 체제를 하고있다.
국가 주도 경제 체제 및 전시 경제 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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