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만 직접 고용하고 나머지는 5년~10년 단위로 계약하면 된다.
노동자 30명 모집해서 교육시키고 30명 단위로 사람 보내서 계약하는거다
노조 단체장이 노동 기업 회장하고 업체에 파견 근로자 보급하는거다.
파업을 해야 임금이 올라가고 처우가 개선 되는 시스템에서는 파업 계속 할수밖에 없다.
노동자들을 계약직으로 1년단위로 계약하는것도 맞다.
1년 ~ 3년마다 싯가에 맞게 시세에 맞게 조정하는거다.
그러면 파업 없다.
평생 직장 보장하면서 파업하닌깐 문제다.
이제 파업 하던지 말던지 상관없어짐 왜냐고? 파업할 직장이 없어질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