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이란전에서
이란 핵무기 시설을 인공위성으로 좌표를 찍었다.
그러면 해발고도 38km에서 마하 100의 미사일이 땅으로 뚫고 가는데
이때 38km의 모든 공기 모아봐야 닿는 면적이 적어서 마찰열이 크게 안 높아진다.
포탄만 떨어진다면 포탄을 열화우라늄이나 텅스텐으로 섞어서 충돌후 폭파시키면 마하 100이면
지하 1000m 이상 뚫고 가게 만들수있다.
좌표 몇개 입력만 하면 마하 100 미사일이 꼿히는거다.
항공모함 20개가 단 5분안에 증발.
전투기 100대 출동시키면 30초~1분안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마하 100으로 가던 미사일이 집속탄처럼 범위형으로 바뀌어서 일정 범위에 있는 전투기 200대 삭제 가능
미래에는 그냥 공격 명령만 내리면 앞에 있던 군대들이 사라진다.
군인 혼자 전쟁터에 나가는거다.
근데 전쟁 개시 하자마자 적군이 10개 사단 단위로 사라진다.
핵으로 하면 5분안에 전세계 모든 국가를 동시에 제거할수잇다.
잠수함도 좌표 찍고 위치만 찾으면 1분컷
1000km 거리에 있는데 1분 ~ 3분컷이다.
초기 가속이 중요한데.
마하 30으로 가속중인 폭격기에서 떨구면 초기 가속을 순식간에 높일수있다.
아마 이때쯤 가면 폭팔 방식의 추진체를 쓸 가능성이 잇다.
연소가 아니라 순간 폭팔로 연료 90%를 한번에 쓰면서 그걸 그대로 추진력으로 바꾸는건데
공기가 없어서 가능하다
공기가 있으면 공기 저항에 의해서 미사일이 대기압의 압력을 못버텨 터지는데
아마 마하 2이상 넘기면 포탄이 그자리에서 터질껀데
공기가 없어서 순간 마하 50도 가능할꺼다.
전쟁 시작과 동시에 10분이면 전부 삭제 엔딩
항공모함 끌고 가는게 아니라 소형 드론 출동하면 된다.
그리고 모든 국가는 어떠한 방공망을 가지고 있더래도 3분안에 소멸할수있는 위치에 놓이게 된다.
이정도면 정신병중에서도 중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