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한국의 역사를 보고 있자면 어쩌면 정말 다행이다
싶을정도의 역사를 가진 나라입니다
외국인들의 뛰어난 능력아래 전쟁에 지고 지배를 받고 하면서
역사라고 남은게 별로 없어요
그저 주변 외국인들을 욕하고 헐뜯을 재료들만 남았죠
그도 그럴것이 요즘같이 하루가 멀다하고 권력자들의 비리나
부정부패가 신문기사를 도배하며 억울한 약자들만 죽어나갑니다
만일 한국의 역사가 온전히 남았을경우 어떠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물론 역사는 승자들이 남긴것들이 대부분이라서 미화되고
부정적인것들은 남기지 않는것도 한몫 했을거라 봅니다
한국의 개발자들또한 외국의 것을 따라해서 블록체인이란것을
만들고 운영을 해봤습니다만 블록체인에 새겨진 기록들은
마치 하나같이 투자자를 털어먹은 기록만이 존재할뿐
투자자를 부자로 만드는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는걸 보여주죠
우리는 블록체인으로 범죄를 저지르는걸 보여줬습니다
후손에게 남겨준다면 아 개발자들은 하나같이 범죄자 뿐이었구나
하고 사실을 전하게 되는 상황이 될것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한국산 블록체인들은 얼마안가 전부 사라지겠죠
그래야만 완전범죄가 될수있고 후손들에게 창피한 역사를
가르치는 일또한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코인 팔아먹고 투자자를 ㅈㅅ로 내몰고 연명한 개발자
투자자 통수치고 덤핑을 해버린 개발자
마치 개인 투자자마냥 공짜물량 쥐고 흔든 범죄자
이런식의 기록만 있는데 절대로 물려주기 힘든 기록들 이란겁니다
언제나처럼 새로운 블록체인을 또 만들고 새로운 피해자로 채우겠죠
그렇게 하는것이 전통이며 한국의 방식인겁니다
외국인들이 지배를 해준 덕분에 수치스런 역사가 덜할수도 있는겁니다
후손에 전해지지 못하여 이득을 보는것이죠
지배를 당하고 살아온것도 수치스럽기는 하나
그것은 때로는 국민을 단합시키는 재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과연 무엇이 수치스러운 일일지 생각해 보세요
너도나도 사기를 치고 투자자를 털어먹은 범죄자 선배들의 역사와
외국인들의 능력에 발끝도 못미치는 능력을 가진 한국 개발자의 역사
어떤것이 후대에 전해졌을때 덜 수치스러울지 말입니다
차라리 외국인의 지배를 당해 한국의 기록들이 사라지는것이
오히려 개발자들에게는 이득이 되는거죠
우리는 앞으로도 수명이 짧고 단명하는 코인을 만들어 팔고
투자자의 튓통수를 쳐댈겁니다
우리는 외국인들과 경쟁하는 문화가 아닙니다
외국인들의 발 아래 엎드려 사대를 하는것이 우리의 문화죠
쉽고 편하게 국민과 투자자를 털어먹으며 무능을 포장하는
그런 나라였습니다 이게 변할거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범죄자들은 항상 다시 범죄를 저지릅니다
남들 보다 더 잘 먹고 잘 살기위해서 범죄를 저지르죠
국가가 정상인 나라에서는 범죄자를 처단하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범죄자를 키워온겁니다
외국인들이 지배를 해줘서 그나마 모른채 살수 있는것 처럼
한국 블록체인은 후대에 전해질수 없는 전해져서는 안되는
그런 기록들만 채워온것 이기에
한국 코인들은 폐기했다가 다시만들었다가를 반복할겁니다
범죄행위를 기록에 남겨 보존할리 없기때문이죠
비트코인의 기록들 메이저코인들의 기록들을
우리는 절대 만들어낼수가 없습니다
범죄자들이 더 잘사는 나라니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