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국인은 해외로 나가야 인정받습니다
한국에서 뛰고 날아다녀봤자 그놈이 그놈 그나물에 그밥이죠
뛰어난 인재들은 해외로 나갑니다
모자란 아이들은 한국에서 치고 받고 싸우며 살아요
뛰어난 인재들과 싸우는 자들은 대우받아 마땅합니다
우리는 모자라서 모자란 아이들끼리 돈을 빼앗기위해 모였죠
비트코인과 메이저들은 돈을 쌓아 거대한 역사를 만들지만
한국코인들은 투자자의돈을 빼나가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잘난놈 하나없어 바닥에 기어다니는 좀비코인 내놓고도
개발자라고 허세를 부리며 다닐테죠
긴 연휴를 맞아 투자자 돈으로 여행을 가는자도 있을거구요
어쩌면 남의 마누라가 될 여자를 품에 안고 희롱할지도 모릅니다
국내에서는 범죄자들이 더 잘사는 새상을 만들고 있는데
해외에나간 한인들은 능력좋은 외국인들과 경쟁을 하고살아요
우리는 한인들을 위하여 응원을 보내야 합니다
투자자는 돈이 다 털려 보내줄 선물이 없고
개발자들은 돈을 더 써야해서 돈을 잃지 않으려 선물을 보낼수 없죠
이런 모자란 애들끼리 사는 나라를 기억해주는 이들이 있으니
얼마나 축복받은 세상인지 모르겠네요
한국인은 외국으로 나가면 기념을 해야 마땅한겁니다
제아무리 한국에서 뛰어나도 외국인과 경쟁하면 ㅈ밥이거든요
다들 한국에서 한발짝도 나갈선 살수 없는 ㅈ밥들끼리 모여
내돈내놔 왜 이게 네돈이야 하며 있는겁니다
투자자는 결국 스스로 죽을수밖에 없습니다
추석이 명절이라구요
추석은 추운 밤을 보내게 될거라는 뜻이 분명합니다
돈 날린 투자자는 따듯한 한가위를 누릴수 없으니까요
남의돈을 한껏 가슴에품고 위로올라가는게 한가위의 뜻입니다
남의돈을 빼앗아야만 잘 산다는 선조들의 조언이 담긴것이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