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만 하더라도 모스크바에서 정치적으로 잘 잡고있어서
대통령이 뭐 해보자 하면 무조건 OK 사인이 나왔다.
가령 우크라이나보고 통일하자.
그러면 정치인들이 다 OK 사인한다. 95%정도 찬성 나오고
5%가 곧 사라진다.
안 따르면 죽는다. 이런 공포 정치 비슷한게 있었긴 했다.
독립후 안보가 보장되자.
소련 정치인이 평소보다 더 낮게 낮은 자세로 이야기하고 사정도 해보는데
거부한다.
그때 배신감을 느낀 고르바초프다.
옐친도 다시 회유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저항에 맞서 싸웠다.
만약 푸틴이 집권 하지 않았다면 체젠은 독립했을꺼다.
나치 사상도 러시아 사상도 공포 독재 정치 분위기일때
일하기가 참 좋다고 한다.
중국도 급성장한 이유에는 독재가 있는데
미국 같은경우에는 상위 1%에 재산 몰아주고 1%가지고 독재 해가지고 성과낸거다.
권력 누수 생기고 권력이 불안정해지자
저항이 생긴다.
소련 정치인들은 오만했다.
지금 러시아가 일 하기 좋은 정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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