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생 몸담은 검찰을 떠나 정치에 투신하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제 스스로 형극의 길로 들어섰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형주십시요.
사형 받게 없답니다.
받게는 시발 선족이새끼야 맞춤법좀 어떻게해라 수준떨어지게 병신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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