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 땐 아는 것만 해라.

모르는거 들어가서 결과가 맨날 돈 처 잃는건데 왜 함?

아는 것 중에 괜찮은거, 그러니까 이유가 있는 것만 딱해.

벨로 프로토콜처럼 재단이 가격 관리하는 곳이다. 뭐 이런 이유 있는 것만해.

업비트 상장이라고 해서 맨날 들어가서 결과 값을 봐. 돈 맨날 퍼주는 자선사업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