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가족들을 만났음.

슈퍼세이브라는 코인 플렛폼? 이라면서 하고 있더라.

사람을 꽂으면 소개비 받는다하고 투자 하고 있었음. 뭐 얼마 투자한지는 모르겠지만 본인말로는 몇억 벌었다고 함.

실질적으로 본인 통장에 꽂힌거 아니니 번것도 아니라고 지랄 했음.

지랄해도 통하지 않음 이미 거기에 꽂혀있고 신 적인 존재로 여기고 있음.


그리고 출금 금지라면서 번 돈을 다 빼지도 못함. 1년에 나눠서 매주 입금해준다는 방식임

나한테도 투자해보라고 돈 달라고 함.


슈퍼세이브 하는 애들 있음?

원금 넣은 만큼 받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