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낼 수 있는 빚 땡겨가면서 레버리지해서 다 날리고


또 주변에서 힘내라고 돈 야금야금 주던 거, 그걸로 현물로 건실하게 한다고 발악하더니 결국 다 날렸네..


이제 얘한테 뭐라고 해야지 이전처럼 돌아갈 수 있냐?


사실 돌아갈 수 없을 거 같다는 생각 드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물어봄..


부랄친구였는데... 코인하면서 점점 변하더니 맛탱이 간거 같은데... 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