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끝없이 떡상하다가 소리소문없이 붓따빔 먹여서 애들 한강리셋시켰는데
요즘은 나 떨군다? 떨군다? 잉 하면서 천천히 횡보하면서 저점 야금야금 살짝씩 떨궈서 얼른 손절해 라고 신호 보내주는데
이정도면 많이 착해진거 아니냐?
이래도 쳐 물려있는 새끼들은 강 꺼지고 ㅋㅋ
예전엔 끝없이 떡상하다가 소리소문없이 붓따빔 먹여서 애들 한강리셋시켰는데
요즘은 나 떨군다? 떨군다? 잉 하면서 천천히 횡보하면서 저점 야금야금 살짝씩 떨궈서 얼른 손절해 라고 신호 보내주는데
이정도면 많이 착해진거 아니냐?
이래도 쳐 물려있는 새끼들은 강 꺼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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