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TSA는 이번 조사를 통해 FSD가 교통 신호, 차선 표시, 역주행 표지판을 정확히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시스템이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할 때 운전자에게 충분한 경고를 제공하는지를 평가할 계획이다.


NHTSA는 이번 조사를 ‘예비 평가(Preliminary Evaluation)’ 단계로 분류했다. 이는 리콜 요구로 이어질 수 있는 첫 단계로, 통상 8개월 이내에 조사가 완료된다. 다만 연방 정부의 업무 공백이 조사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테슬라 측은 이번 조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규모 리콜이 이뤄질 경우, 일론 머스크가 추진 중인 로보택시 사업과 완전자율주행 실현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NHTSA 결함조사국(ODI)에 따르면, 가장 심각한 문제는 적신호 위반이다. 최소 18건의 민원과 1건의 언론 보도를 통해 FSD가 적신호 앞에서 완전히 정지하지 않거나, 정지했다가 다시 교차로로 진입하는 사례가 보고됐다. 


테슬라는 해당 교차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지만, 전국적으로 유사한 문제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FSD가 차량을 반대 차선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NHTSA는 18건의 민원, 2건의 언론 보도, 2건의 사고 보고서를 통해 FSD가 회전 중이나 회전 후 반대 차선으로 진입하거나, 직진 중 이중 황색선을 넘는 등 사례를 확인했다.


ODI는 “일부 사고에서 FSD가 운전자에게 거의 경고 없이 반대 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시도해, 운전자가 개입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는 테슬라가 FSD 최신 버전을 출시한 직후 개시됐다. 일론 머스크 CEO는 수개월 동안 이 소프트웨어를 대대적으로 알려 왔다.


한편, 테슬라의 운전자보조시스템에 대한 첫 번째 조사는 아니다. NHTSA는 2024년 10월 저시야 조건에서의 충돌 사고와 관련해 FSD에 대한 별도 조사를 개시한 바 있다. 또 2024년 4월에는 테슬라의 기본 운전자보조시스템인 ‘오토파일럿(Autopilot)’과 관련된 13건의 사망 사고를 확인하고 조사를 종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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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주행으로 매년 사고가 날수밖에 없다.


운전하는 차량이 저렇게 많아서


자율 주행 도입할수있는데는 기차랑 버스인데


버스도 버스 전용노선으로만 이동하도록 하고 그렇게 해야 한다.


버스랑 기차는 완전히 통제할수있으닌깐


자가용이나 택시 이런거는 운전 하다가 운전수가 쓰러졌을때


긴급용으로 쓰도록 했으면


인간 살리는 기술 되는건데


테슬라가 사람 살리는 기술을 죽이는 기술로 만들었다.


조금 더 편하게 살자고 사람 죽는 그런거다.


자율주행은 버스 기차  비행기만 가능하고


자가용은 안된다.


무모한건지 용기있는건지 모르겠지만


매년 참사가 발생할꺼다


자율주행 하지 않았으면 살수있었는데 라는 말을 남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