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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업적을 쌓아주기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한국


외국에게 조공을 바쳐야만 연명을 할수있기에


일꾼들이 자꾸 죽어나가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작은 땅덩어리라 전쟁을 해야할 마린기업이 일꾼들을 강제로 죽이고


인구수는 늘어나 마린기업이 일꾼을 죽여 마린을 늘린다


외국 일꾼들이 찾아와 가스를 채굴하기 시작한다 적인가 봤더니


권력자들에게 이득을 주는 행위를 하기에 옳거니 외국의 일꾼을 


늘려줘도 이익이구나 하며 그대로 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면서 외국의 일꾼들이 자체적으로


신전을 짓기 시작하고 그럼에도 권력자들은 알아채지 못한다


동맹이라는건 언제든 해제가 가능한것임을


그래도 돈과 가스가 돌고 도니 경제 활성화라며 돈맛에 취해


열심히 마린기업을 지원했는데 이뿔싸 마린들이 일꾼들을 전부


죽여놔버린 상황이되었다 살아남은 일꾼은 전부 딸피에


스쳐도 죽어버릴 일꾼들 뿐이다


이쯤되면 프로게이머라면 일꾼들을 수리하겠지만


돈이 들어가니 돈이 아까워 죽어가게 두는것이다


어차피 외국 일꾼들이 계속해서 발전을 해주면


안전하다고 생각을 해버린것이다


좁은땅에 혜택을 줘가며 외국의 일꾼들이 쌓아올린


눈에 보이지 않는 발전을 그냥두게되면 그 끝은 어떻게 될까


우리는 이런 상황에 처해있는 것이다


가만히 놔둬도 국가가 발전 하고 있다고 느낄수밖에 없는것


전쟁이 나면 모든게 드러나겠지만 외국의 군대가 국민이


한국땅에 주둔하는 이상 우리는 안전할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공격유닛들이 자국의 일꾼을 죽이고 괴롭히는 상황에서도


권력자들은 딱히 손을 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돈이 들어왔다 나가며


발전을 하는 모습을 쳐다만 보고 있는거다


요즘엔 자동 사냥 게임이 대세니까 당연히 이익일거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자동사냥이 언제까지 지속될수 있을까


미네랄이 가스가 전부 채굴이 끝나면 알게되겠지


동맹인지 적인지 그때가 되면 늦었더라도 어쩔수 없다


우리가 뽑아준 권력자들이 그렇게 만든것이기에


책임은 언제나 국민과 투자자가 져야 하는거다


공격유닛들은 언제든 일꾼을 줄여 공격유닛을 만들어낸다


허나 외국인과 싸우면 백프로의 확률로 얻어터지기만 할뿐


전쟁에 제대로 힘도 못쓰는 가짜공격유닛을 생산하기위해


오늘도 일꾼들을 괴롭히고 딸피로 만들어 죽어가게 만들 뿐이다


어차피 우리는 미쿡이라는 거대한 문명이 지켜준다


계속해서 국민과 투자자를 괴롭히고 죽게 만들어도


권력자들은 공격 유닛이 죽는것보다는 낫지 않나며


전쟁도 해본적 없는 공격 유닛들을 지원해준다


국가 위기에 공격유닛들이 전쟁을 잘 해줄거라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