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과 멸시를 받아가면서도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두고봐라 언젠가 너희들이 보지 못한것을 보았노라고
큰소리 떵떵 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었죠
개발자들은 돈만을 원했고 나의돈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거래소는 범죄자들에게 길을 열어준거였죠
돈을 훔쳐나갈수 있게해주고 범죄자들과 한통속이되어
범죄수익금을 나눠가질뿐이었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투자자가 대우받습니다만
한국에서만큼은 투자는 ㅈㅅ행위 입니다
돈을 돌려주려는 자가 없기때문입니다
보통 투자를 하면 이익이 있을것 처럼 이야기 하지만
이익은 범죄자들이 보는것이고 투자자는 돈을 뺏기기만 합니다
미쿡이 아니기때문에 한국이기때문에
남의돈을 빼앗는것이 합법인거죠
국가권력이 법이 제대로 작동하는 나라라면
범죄자를 처벌하겠지만 한국은 투자자에게 책임지라고 합니다
한국이기에 한국에서 만들고 한국인이 운영하면
범죄코인이 되어버리는것입니다
한국은 범죄자들이 더 잘사는 나라라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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