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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가 없군.


안인득씨의 말이 전부 사실이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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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봐.


난 진실을 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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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어리석은 자식


니가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 밖에 더 되냐.


너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믿어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


그런데 증거가 없지 않니.


실체도 없지.


전부 엎애버렸으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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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제가 피해자라닌깐요


사람을 왜 죽였냐니요.


이유가 있으닌깐 죽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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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진짜로 죽을뻔했다.


그 놈들이 집 옆길에서 대기하고있었어.


내가 집으로 들어가면 집 안에서 대기하고있던 요원과 함께 날 죽이려고 했어.


위협을 느낀 난 사제 총기를 무장했다.


그 놈들이 이 사실을 알아.


더이상 시간을 끌어봐야 그놈들에게 당할뿐


내가 먼저 죽이기로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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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어떻게 그 사실을 알고있는지


궁금하구나.


너희는 보통놈들이 아니야


내가 너를 노리고있다는 사실도 알고있어.


너희들은 언제든지 죽일수있었어.


그걸 너희도 알꺼야.


너희 스스로가 느끼고 있지 않니.


내 말이 사실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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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싶진 않았다.


내 옆집에 이사온 킬러들이 날 해치기전에 내가 먼저 죽이겠다.


이렇게 사람을 죽인다면 경찰들이 자의던 자의가 아니던


나를 조사하게 되겠지.


날 괴롭히고 불이익 주던 놈들의 실체가 들어날꺼야.


좋다.


내 자신을 포기한다. 니 인생을 포기한다.


그리고 나의 적들에게 댓가를 치르게 하겠다.


어둠속 안에 실체를 빛추는 빛이 되리라.


다시 이런일은 반복되어선 안돼.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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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섞은놈


그럴줄 알았어.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이번에 깨닫게 되겠지


무의미한 저항이였다는걸


너가 무슨짓을 하던 무슨 행동을 하던 상관하지 않아.


난 그저 널 도우려고 했었어.


넌 내 호의를 거절했고 모욕감을 느꼈다.


이게 너에게 합당한 처분이다.


너에 대한 모든 기록을 지우겠다.


너를 알고있는 사람 전부를 지우겠다.


이 말이 무슨말인지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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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까지 전부 한 편이였어.


검찰청 경찰청 청와대 국방부 민주당 국민의힘당 기자 대기업 언론 시민단체 모두 가 한통속이라니.


싸우는척 하며 증거를 인멸했구나.


모든 기록이 조작됐어.


이렇게까지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


아니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한거야.


그들을 너무 우습게 생각했어.


난 끝이다.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을꺼야.


난 그냥 살인자일뿐이야.


얼마나 긴 싸움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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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제가 당신의 말을 믿습니다.


안인득씨


저도 사안이 중대하고 긴급해서 의심이 가는 사람들을 죽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짓은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이 사건으로 저에 대한 모든것들을 수사하게 될겁니다.


안인득씨 처럼 불이익준 스토킹 조직을 찾아낼수있겠죠.


당신들을 심판하겠어.


제가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던 이유가 들어날겁니다.


죽음은 두렵지 않아.


그때 난 이미 죽은거나 다름 없으닌깐.













절대 권력자 박근혜 & 희생자 안인득 성병대 최원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