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 포함
어디서 지금처럼 '이준석 꼬붕'으로 성공할 수 있겠음? '여의도 풍향계' 배현진처럼 '아나운서 룩'으로 '국힘 할아버지들'한테 주목받을 수 있는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이준석 옆에 있는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함
제사 보다 잿밥(김종인)에 관심이 더 많은 부류들 포함해서
이준석 라인으로 분류되는 정치인들 중 이준석을 떠나서 자생 가능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의문
냉정하게 말해서 이준석 주변 대다수는 이준석이 진짜 좋아서 붙어있는 것만은 아니다 그 말임 (현실적으로 이준석 아니면 여의도에서 갈 데가 없어 ㅠㅜ)
게다가 이준석 배후에 김종인 있었잖아? 그래서 이준석이 선거철만 되면 김종인 김종인 김종인 노래를 부르면서 요직에 데려왔던 것이고, 특히 김재섭(현 이준석 최측근) 경우는 김병민(현 오세훈 최측근)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김종인 계열로 분류가 됐던 것도 사실이고
특히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운 김용태 보다) 김재섭 경우는 국힘 일정은 다 불참 거부하고, 이준석 스타크래프트 게임쇼 및 술자리 나가는 것 보면 이준석 계로 봐야 하는 것 아님? 원래 김재섭 및 김병민 등이 김종인 계열로 분류가 되는 대표적인 정치인이긴 했지만 김종인 포지션이 원래 애매했고 이제 나이도 있어서 사실상 정계은퇴나 마찬가지인데 그럼 이제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