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국가들을 존중해야 하는데
집안으로 이야기하자면 너의 동생이 문 앞에다서 짜장면 먹고 그릇 거실에 계속 두면
동생아 먹은 음식은 치워야지.
밖에 내놔라.
이게 기본 에티겟이다.
그런데 동생이 음식을 치워주지도 않으면서 사주지도 않으면서 이래라 저래라냐
자기가 피해를 준 것에 대해서 미안함 마음이 없고 오히려 대들때
이때 가족끼리도 전쟁이 난다.
가족끼리도 싸움이 나듯이
국가끼리도 마찬가지다.
민폐 주면서 미안한줄 알면 전쟁은 안난다.
근데 민폐주면서 어쩔껀데 그래서
이러면 진짜 전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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