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과 비트코인과 금과 ‘달러 기축통화(패권)’
글을 싣는 순서
1. 도박
2. 비트코인
3. 패권과 금
4. 도박장을 문을 닫을 때
5. 금이 안전자산인 이유
1. 도박 :
모든 도박의 기본은
언제 사는 지보다 언제 파는 게 중요함.(누리꾼)
2. 비트코인 :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도 미국의 장난이다.
조심하라! 어느 날 사라진다.(누리꾼)
3. 패권과 금 :
금파생-->비트코인,
달러파생-->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은 위험자산!!
파생의 파생의 파생이 터진 게 리먼사태-->금융위기;;
미국은
금&비트&헤자기업 보유 압도적 1위!!
실물 금 빼고 파생 날리면 부채 아웃!!
중요한 건
패권국이지 달러니 코인통화가 아님!!
본질은 패권과 금!!(누리꾼)
4. 도박장을 문을 닫을 때 :
그동안 발행해온 달러들,
미국 부채들 한 방에 정리됨.
중국과 러시아가 미친 듯이 금만 사 모으는 이유.
눈치껏 적절한 시점에
올라타서 단물 빨아먹다가 눈치껏 털고 도망가라.(누리꾼)
⇨
모든 도박의 기본은
언제 사는 지보다 언제 파는 게 중요함.(누리꾼)
5. 금이 안전자산인 이유 :
금이 안전자산인 이유는
일단 최소한 '실물' 이라는 게 존재하고
사용처(반도체 만드는 재료 등)가
실제로 존재하는 게 크다고 봄.
비트코인은
양이 절대적으로 정해진(2100만개)건 알겠는데,
이게 결국 단 한 개라도 '소모'가됨?
비트코인이 전부 사라진다고 해도
물건을 찍어내는 데엔 문제가 없는데,
금이 전부 사라지면 당장 전자제품부터 못만들 텐데?
중앙은행이
맨날 개판으로 찍어내는 화폐가
문제가 있다는 건 모두 알고 있지만,
한 나라가 이론상 금을 모두 소유한 거랑
비트코인을 모두 소유한 거랑 같을 수가 있나?(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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