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만에 갔는데롯백 바라보고 오른쪽 거기 588싹 없어졌네?아파트 높은 거 개많이 들어왔노옛날 그 감성 많이 사라졌네역 맞은편 시장 있고 그쪽은 여전하고미주상가 있고 ㅇㅇ노인들 많은 건 여전하네아파트 단지보고 깜짝 놀럤다내가 알던 그찐따같던 청량리가 맞나 싶어서
언제적 얘기를 하노 청량리 젠트리피 된지가 언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