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 안철수 둘 다 (실체가 없거나, 바람 앞의 갈대와 같은) 중도 정치의 이상을 좇아서 왔으나...
정치적 기반이 중도이다 보니 우파 및 좌파 진영에 들어가면 필연적으로 내부총질 분탕질로 다른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다 (개인정치 혹은 생존전략)
그러한 한계가 있는지라 이준석 & 안철수 2명 모두 좌.우 양쪽에서 전부 인기가 없고
선거 때 우파 표 갉아먹는 용도로 만들어진 기획상품으로 (이인제 - 안철수 - 이준석 - 한동훈 - ...)
계속 이욤만 당하면서 욕만 먹다가, 약빨 떨어지면 새로운 대체품으로 교체 당한 후 양쪽 진영에서 다 버려진다 ㅠㅠ
하지만, 어쩌면 그거야말로 진정한 중도 정치인임을 인증해주는 것일지도?
그렇지만, 둘 중 하나가 죽어야만 중도표 5% 남짓을 확보 가능하다는 가혹한 현실에 놓여져 있다 (그게 바로 K-중도정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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