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자신의 인생을 제대로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 핑계대는 사람, 주의깊게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을 나는 혐오하고 죽일놈처럼 욕함.
대놓고는 아니여도 지인들끼리 얘기할때 난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역정을 냈거든.
어느날 문득, 깨닫게 된건데
내 인생에 여유가 없고,
주의깊게 행동하지 않고, 예의바르지 못하고, 인생을 제대로 책임지지 못하면
정말 삐끗하면 내 인생도 그렇게 망가질 수 있는 사람인지라
내가 그렇게 되면 안돼서
최대한으로 그런 인생을 거부하고 욕해가면서 나를 다잡는 거였더라.
내 인생은 그렇게 되면 안되는거니까...
- dc official App
코인하다 얼마나 날렷노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