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 가고나니까 현타옴

내가 피같은 돈 주고서 해달라고 해야되는걸

걔는 오히려 걔가 매일 하자고 졸랐는데

근데 내가 복에 겨워서 귀찮다고 안했구나

얼굴 몸매도 걔가 더 예뻤는데

보고싶다.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자고 빌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