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고 할 수 있는게
독서, 영화 관람, 게임, 여행 이정도인데
독서와 영화 관람, 여행은 뭔가 연결된 취미거든.
지식, 교양, 역사 등등 책을 읽고, 영화도 보면서 익히고 환상을 키우다가
직접 그 지역에 가서 문화나 분위기를 느끼는 경험.
누군가는 이해못해도 나한텐 꿈을 만들고 꿈을 경험하는 일련의 과정이거든.
그러면서도 게임을 한동안 포기하질 못했는데
특히 RPG게임을 좋아하다보니 한번 여행다닐때마다 경험치나 일일퀘스트 놓치는것도 아쉽고
매주 1~20시간은 최소 쓰고 돈도 달에 2~30만원 쓰는건 금방이다보니까
이 한 취미가 다른 취미 3개를 방해해서 어쩔 수 없이 끊었음...
조금 더 여유있는 삶을 살았으면 할 수 있었을텐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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