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대비 수익률이 -100%를 넘어가면 청산이란 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그러면 아래 사진은 -45%인데 청산당한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같은 이유로
아래 사진은 총 7테더(레버리지 525테더) 구매했고 75배 레버리지 사용했는데 저렇게 -8%인데 바로 청산된 이유가 뭔가요???
단순히 정해진 청산가 도달하면 무조건 청산인가요??
원금대비 수익률이 -100%를 넘어가면 청산이란 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그러면 아래 사진은 -45%인데 청산당한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같은 이유로
아래 사진은 총 7테더(레버리지 525테더) 구매했고 75배 레버리지 사용했는데 저렇게 -8%인데 바로 청산된 이유가 뭔가요???
단순히 정해진 청산가 도달하면 무조건 청산인가요??
레버리지*변동성이 100넘으면 당연히 자기자본보다 크니까 청산이겠지
제가 궁금한게 단순히 원래 자본이 7테더면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청산이 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1.82테더에서 청산을 당한게 어떤 이유인지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