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엑스링크(UXLINK), 한국 거래소와의 소통 현황 발표… '커뮤니티 신뢰 회복과 스왑 지원에 전력'

소셜 인프라 프로젝트 유엑스링크(UXLINK), 가 최근 해킹 사건 이후 진행 중인 신규 토큰 스왑 및 한국 거래소 거래 재개 관련 소통 현황을 공식 X를 통해

economist.co.kr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10270054


오늘 뉴스인데??




소셜 인프라 프로젝트 유엑스링크(UXLINK), 가 최근 해킹 사건 이후 진행 중인 신규 토큰 스왑 및 한국 거래소 거래 재개 관련 소통 현황을 공식 X를 통해 발표했다.

유엑스링크(UXLINK)는 지난 10월 2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로부터 (구) UXLINK 토큰의 상장폐지 및 거래지원 종료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프로젝트팀은 총 14차례의 공식 이메일을 통해 DAXA 측에 토큰 스왑 계획, 글로벌 거래소 진행 현황, 보안 강화 조치 등을 상세히 보고하며 협조를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다.


유엑스링크(UXLINK)는 이미 신규 유엑스링크(UXLINK) 유통량의 80% 이상을 한국 거래소 스왑용으로 별도 확보해 두었다. 한국 사용자들이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회수된 모든 자금은 전액 신규 토큰 바이백(Buyback)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유엑스링크(UXLINK)는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간다. 에어드랍 캠페인, 커뮤니티 협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신뢰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종료된 시즌 5 에어드랍에 이어 시즌 6에서는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특별 추가 보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엑스링크(UXLINK)는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발히 복귀하고 있다. 최근 게이트아이오(Gate io), 비트겟(Bitget), 바이비트과 후오비(HTX) 거래소에서 신규 토큰 스왑 및 거래 재개가 완료됐다. 콘플럭스 네트워크(Conflux Network)와의 파트너십 체결, 카이토에이아이(Kaito AI)와의 리워드 캠페인 등 협력 생태계를 확장 중이다.


유엑스링크(UXLINK) 측은 “한국은 언제나 글로벌 유엑스링크(UXLINK) 생태계의 중심이었다. 한국 사용자들의 열정과 참여가 프로젝트 성장의 원동력이었다”며 “DAXA와 한국 거래소와의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신속하게 거래를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커뮤니티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모든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