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상장한 솔라나 현물 ETP(BSOL) 뉴스 자세히 보니까, 그냥 상장만 한 게 아님. 보유한 솔라나 100%를 스테이킹해서 평균 7%의 보상까지 투자자한테 준다고 함
이제 기관들도 단순 시세 차익이 아니라 스테이킹 이자까지 노리고 들어오네. 솔라나 수수료가 워낙 싸니까(평균 $0.001) 이걸로 토큰화 시장 선점하려는 듯. 확실히 이더리움이랑 가는 길이 다르다.
기관들 7% 먹는 거 배 아프네. 우리는 모카네트워크 AIR SHOP에서 뱅기랑 호텔 예약하고 최대 31% 적립이나 받자. 이게 엥간한 신용카드 캐시백보다 훨씬 낫노 ㅋㅋㅋ
이거 말만 들으면 꿀통이긴한데 코인 빙하기때 솔라나 폭락하면 위함한거 아닌가요? 예전에 디파이 붐 일어났을때 케이크나 버니같은거 그땐 수십프로도 준거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