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과 동일하다.


삶이 하루하루 전쟁의 연속이였을꺼다


그 안에서 결국 장부처럼 죽기 위해 아베를 살해한거다.


야인으로 사는 거물들의 운명이지.


러시아는 저러면 푸틴이 겁먹은척 하면서 먹어주면 이런일이 안생기는데


아베는 정정당당하게 맞서 싸운다.


피하지 않겠어.


정면 돌파


이러면 저런 일을 자주 당한다.


푸틴 처럼 죽이겠다 덤벼들면 왜 그러냐


왜 내가 뭐 잘못했냐


유연하게 가고 


테러 단체나 강력 범죄이런거는 강하게 가도 된다.


정면돌파 선언하는 힘으로 정치하는 사람들이 잘 죽는데


이런거는 적이 있어야돼.


히틀러도 많이 죽을뻔했다.




+


통일교를 시켜서 자신을 망가트렸다는 망상.


팔아 넘겼다는 망상으로 아베를 죽였을수도


이런게 캄보디아에서 잡혀간 한국인들이 총기 무장하자 가까운 캄보디아 경찰서로 가서 경찰들 죽이고


정부 찾아가서 정부 인사 죽인다던가.


이게 지배하에 있는 대상이 자기에게 불이익을 준경우 지배자를 죽이는경우 심리 작동


전자나 후자나 그런 느낌을 주면 저러는 경우가 많다.


중산층 무너졌자나


그러면 냉정하게 말하고 말수를 줄여야하고 당했다. 놀린다. 이런 느낌 주면 안돼.


웃으면 비웃는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