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직장인이고 23년에 코인으로 7천정도 벌고
눈돌아가서 모든 재산 월급 받은거 다 꼬라박았고
24년 11월 더 오를거라 생각하고 놔둔게 하루만에 -30%찍어서
손절도 못하고 그냥 오겠지 냅뒀습니다
남들다 현혹된 불장이라는 신기루에 결국 1년이 지난 지금
투자금 1억 6천 중 6천만원 남았습니다 개 잡코 사가지고
상폐위험도 있고 버티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1년만에 1억이 넘는돈이
날아가다보니 제정신이 아닙니다 집도 가난해서 돈좀만 벌고
부모님 집이나 싼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인생이 한순간에
조진거 같습니다 그저 살아보고자 한 선택이였는데 이게 저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정말 힘듭니다 인생이 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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