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회사도 있지도 않고 실체도 없는 가상인데
거래 하다보면 내가 뭐에 투자를 하는 건지 내가 원하던 게 뭐였는지도 모르고 진행사항도 모르고
그냥 모의투자하는 느낌인데 재미도 없고 뭐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국내 주식이 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