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교육도 한다 그러고

지금 1천만원 정도 이미 돈이 들어간거 같은데 이거 사기인가?

아버지 폰 뺏들어서 보니까 토큰포켓이라는 앱에 폴리곤 어쩌구 하면서 자산이 들어있긴 하던데 뭔가 꺼림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