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길도 한 걸음에 가려고 바쁘게 갔는데
성과가 안나오닌깐
정치적 성과라도 얻자.
그래서 공용어 바꾼거다.
전쟁을 하거나 뭔가 완전히 바꿔버린다던가
이런거를 택하는데
정체 되어있다가 갑자기 기습 핵무장을 한다던가
핵 실험을 한다던가
이런거
그런거를 한건데
뭔가 우크라이나가 약속 의리 신의 다 져버리는 그런거를 했다.
친 서방 정치계에게는 러시아로 부터 완전한 독립이라는 엄청나게 큰 정치적 자산으로 인정받았지만
친 러시아계에서는 반발이 커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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