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유엑스 세력 탑승한애들은 알겠지만

하루에도 1000% 수십번 오르락 내리락하며 언젠간 쏜다라는 이미지를 세뇌시켜놓고

그냥 1분안에 -900% 까지 덤핑쳐서 (대응불가)

절대 손절못하게 손발꽁꽁묶어놓고


그마저도 중간중간 쏠듯 말듯 계속해서 털어먹고

나도 3000~5000원일때 한번당했는데

그나마 -60%인가 그때 한번더쏴서 -9%인가 그때 탈출하고

차안에서 가슴쓸어 내렸던거 그때를 잊을수없다.


이미 다먹고 똥됐되서

그냥 스스로 상폐되길 기대하고

(먹튀 구실 구멍까지 만들고

피해자가 마무리까지 스스로 해주는꼴)

최후의 마른오징어 압축프레스로 국물까지 털어먹고 튄

진짜 역사에으남을 희대의 악질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