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2살이고 결혼도 못했고 홀로 지냅니다

주식, 코인, 바카라 이것저것 손대다 보니 빚이 4천이나 있습니다

요즘 너무 우울하고 집에오면 눈물만 나네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고 있고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이제 뵐 날도 얼마 안남은것 같아

주말마다 보러 가고 싶지만

가서 부모님 얼굴보면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서

차마 못가고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은 저처럼 되지마세요

아직 젊잖아요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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